3 M 興 業 (흥 UP)
cinemAgora'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. Supported by Tatter & Media어쨌든, 놀이터가 넓어졌으니, 뛰노는 아이들이 많아지는 건 당연지사. 좀 더 많은 분들과 즐겁게 뛰놀며 소통과 재생산의 쾌감을 온전히 즐기고자 3M흥업이 새로운 필진들을 모셨습니다. 앞으로 기존 필진들과 함께, 3M흥업은 물론 '엔터팩토리'를 통해, 새로운 대중문화 담론의 물꼬를 틀 수 있길 기원합니다.
1. 노지양 (필명 라디오걸) / 번역가
KBS <유열의 음악앨범> <황정민의 FM대행진>에서 라디오 작가로 일하다 번역가로 전업. <스타일 중독자들><보헤미안의 파리><CEO의 저녁식탁> 등 30여권을 번역. 무비위크에 <번역가 NJ의 연애영어> 연재중. 3M흥업의 '팬'에서 '필진'으로 변신.
2. 배순탁 / 음악작가
음악 리뷰 사이트 IZM 필자, 지금은 폐간된 52 Street 필자, 각종 신문, 잡지 기고, 음반사 '강앤뮤직'에서 3년 간 마케팅 업무 수행, 현재는 MBC 라디오 '배철수의 음악캠프' 작가 및 여기저기 게스트로 뛰며 돈 벌고 있는 중.
3. 박진영 (필명 passion people) / 기자
방송쟁이 3년에 잡지쟁이 7년, 연예인 이름만 대면 프로필부터 연루된 사건 사고까지 줄줄 외던 '한때' 연예 백과사전. '연애' 감각보다 '연예' 감각이 타고나 '서글픈' 연예부 기자.
4. 조수빈 / 아나운서
KBS 31기 공채 아나운서, <생방송 세상의 아침> <뉴스광장> <영화가 좋다> 진행, 현재 KBS2FM <조수빈의 상쾌한 아침>DJ, KBS1TV <9시뉴스> 앵커
이상 네 분 외에도 조만간 몇 분이 더 합류해서 3M흥업과 엔터팩토리를 무대로 뛰놀게(?) 될 예정입니다. 그저 '신명' 하나로 직업적, 경험적, 사유적 지식과 정보를 흔쾌히 공유하시겠다고 나서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, 앞으로 3M흥업 필진들은 '엔터팩토리' 오픈을 계기로 더욱 가열차게(?) 놀아 볼 예정이오니, 부디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.
* 이미 눈치 채신 분들도 계시겠지만, 저희 3M흥업의 사이트 주소가 http://mmnm.tistory.com 에서 http://three-m.kr 로 변경됐습니다. 당분간은 두 주소를 모두 사용하지만, 일정기간이 지나면 새로운 주소 http://three-m.kr 만으로 운영되오니, RSS 구독자 여러분께서는 주소 변경을 해주시기 바랍니다.
* 최근 며칠간 저희 광고정책과 상관없이 구글애드인지, 애드센스인지 모를 지저분한 광고가 붙은 점 사과드립니다. 확인 결과, 저희 사이트를 관리하는 회사에서 플러그인 업데이트를 하는 도중 담당자 실수로 광고가 삽입됐다고 합니다. 불순한 의도가 아닌 순진한(?) 실수인 바, 별 다른 응징은 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. 앞으로도 3M흥업은 독립영화 지원 프로젝트인 '도전! 200만 원으로 영화찍기'의 수입원인 메인 배너광고 이외에, '너덜너덜', '덕지덕지' 애드 뭐시기 광고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.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





